IDIOMS
사자성어 51
삼국지에서 나온 사자성어와 고사성어 51개. 삼고초려·괄목상대·읍참마속·계륵·백미·수어지교까지, 출처 장면이 정사인지 소설인지와 요즘 쓰임, 예문을 함께 적었습니다.
정사 진수 『삼국지』 등 사서에 있음소설 각색 『삼국지연의』에만 있음전해지는 이야기 주석·전승, 기록이 갈림
삼국지 출처가 아닌데 자주 함께 쓰이는 말은 «전해지는 이야기»로 두고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
도원결의 桃園結義 소설 각색
뜻: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음
출처 장면. 유비·관우·장비가 의형제를 맺는 소설 첫 장면.
요즘 쓰임. 뜻이 같은 사람끼리 굳게 손잡을 때.
예) 창업 멤버 셋이 도원결의하듯 시작했다.
사건 보기 →삼고초려 三顧草廬 정사
뜻: 초가를 세 번 찾아감
출처 장면. 유비가 제갈량을 세 번 찾아가 만남. 「제갈량전」과 「출사표」에 근거.
요즘 쓰임. 인재를 정성껏 모셔 올 때.
예) 대표가 삼고초려 끝에 그 개발자를 영입했다.
사건 보기 →수어지교 水魚之交 정사
뜻: 물과 물고기의 사귐
출처 장면. 관우·장비가 제갈량을 못마땅해하자 유비가 «나에게 공명은 물고기에게 물과 같다»고 함. 「제갈량전」.
요즘 쓰임. 떼려야 뗄 수 없는 가까운 관계.
예) 두 사람은 수어지교라 서로 없으면 일이 안 된다.
사건 보기 →괄목상대 刮目相對 정사
뜻: 눈을 비비고 다시 봄
출처 장면. 공부를 시작한 여몽이 노숙을 놀라게 하자 «선비는 사흘 떨어져 있으면 눈을 비비고 다시 봐야 한다»고 함. 「여몽전」 주 『강표전』.
요즘 쓰임. 실력이 몰라보게 는 사람을 볼 때.
예) 1년 만에 괄목상대할 만큼 영어가 늘었다.
오하아몽 吳下阿蒙 정사
뜻: 오나라 시절의 어수룩한 여몽
출처 장면. 노숙이 달라진 여몽에게 «이제 예전의 오하아몽이 아니다»라고 함. 괄목상대와 같은 장면.
요즘 쓰임. 예전 그대로 발전 없는 사람(부정형으로 쓰면 크게 달라진 사람).
예) 그는 더 이상 오하아몽이 아니다.
읍참마속 泣斬馬謖 정사
뜻: 울면서 마속을 벰
출처 장면. 가정 패배 뒤 제갈량이 마속을 처형함.
요즘 쓰임. 아끼는 사람이라도 원칙에 따라 엄하게 처리할 때.
예)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측근을 징계했다.
사건 보기 →백미 白眉 정사
뜻: 흰 눈썹
출처 장면. 마씨 다섯 형제 가운데 눈썹이 흰 마량이 가장 뛰어났다는 말. 「마량전」.
요즘 쓰임.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
예) 이번 공연의 백미는 마지막 곡이었다.
계륵 鷄肋 전해지는 이야기
뜻: 닭의 갈비
출처 장면. 한중에서 조조가 군령으로 «계륵»이라 했다는 이야기. 배송지 주 『구주춘추』.
요즘 쓰임. 버리기는 아깝고 갖기엔 쓸모없는 것.
예) 구독 서비스가 계륵이 됐다.
사건 보기 →비육지탄 髀肉之嘆 정사
뜻: 넓적다리에 살이 붙음을 한탄함
출처 장면. 유표에게 의탁한 유비가 오래 말을 타지 않아 허벅지에 살이 붙었다며 탄식. 「선주전」 주 『구주춘추』.
요즘 쓰임. 할 일 없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할 때.
예) 휴직이 길어지자 비육지탄이 절로 나왔다.
칠종칠금 七縱七擒 전해지는 이야기
뜻: 일곱 번 놓아주고 일곱 번 잡음
출처 장면. 제갈량이 맹획을 일곱 번 잡고 놓아줌. 배송지 주 『한진춘추』.
요즘 쓰임. 상대를 완전히 마음으로 복종시킬 때.
예) 칠종칠금하듯 끈질기게 고객을 설득했다.
사건 보기 →국궁진췌 鞠躬盡瘁 전해지는 이야기
뜻: 몸을 굽혀 힘을 다함
출처 장면. 「후출사표」의 «국궁진췌 사이후이(죽은 뒤에야 그친다)». 「후출사표」는 진위 논란이 있음.
요즘 쓰임. 있는 힘을 다해 헌신할 때.
예) 그는 마지막 날까지 국궁진췌했다.
사건 보기 →출사표 出師表 정사
뜻: 군사를 내며 올리는 글
출처 장면. 227년 제갈량이 유선에게 올린 글. 「제갈량전」.
요즘 쓰임. 중요한 도전 앞에서 각오를 밝힐 때.
예) 총선 출사표를 던졌다.
사건 보기 →천하삼분 天下三分 정사
뜻: 천하를 셋으로 나눔
출처 장면. 제갈량의 융중대. 노숙도 손권에게 비슷한 구상을 말함.
요즘 쓰임. 시장이나 판도가 셋으로 갈릴 때.
예) 세 회사가 시장을 천하삼분했다.
사건 보기 →고육지책 苦肉之策 소설 각색
뜻: 제 몸을 괴롭히는 계책
출처 장면. 적벽에서 황개가 곤장을 맞고 거짓 항복함. 곤장 장면은 소설.
요즘 쓰임. 손해를 감수하는 어쩔 수 없는 대책.
예) 적자를 막으려는 고육지책으로 지점을 줄였다.
사건 보기 →만사구비 지흠동풍 萬事俱備 只欠東風 소설 각색
뜻: 모든 준비가 끝났는데 동풍만 모자람
출처 장면. 적벽에서 바람을 기다리는 장면. 동풍을 비는 장면은 소설.
요즘 쓰임. 결정적인 한 가지만 남았을 때.
예) 투자만 받으면 된다. 만사구비 지흠동풍이다.
사건 보기 →초선차전 草船借箭 소설 각색
뜻: 짚단 배로 화살을 빌림
출처 장면. 제갈량이 짚단을 실은 배로 조조군 화살 10만 개를 얻음.
요즘 쓰임. 상대의 힘을 빌려 내 것을 채울 때.
예) 경쟁사 홍보를 초선차전하듯 역이용했다.
사건 보기 →연환계 連環計 소설 각색
뜻: 고리처럼 잇는 계책
출처 장면. 왕윤·초선의 계책(동탁), 방통이 배를 묶게 한 계책(적벽). 둘 다 소설.
요즘 쓰임. 여러 계책을 이어 붙여 쓸 때.
예) 연환계처럼 할인과 적립을 엮었다.
사건 보기 →공성계 空城計 소설 각색
뜻: 빈 성으로 속이는 계책
출처 장면. 제갈량이 성문을 열어 사마의를 물러가게 함. 배송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
요즘 쓰임. 약점을 대담하게 드러내 상대를 혼란시킬 때.
예) 공성계 같은 허세가 통했다.
사건 보기 →반간계 反間計 소설 각색
뜻: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는 계책
출처 장면. 소설에서 주유가 장간을 속여 채모·장윤을 죽게 함. 원래 『손자병법』의 용어.
요즘 쓰임. 상대 내부에 의심을 심을 때.
예) 반간계에 넘어가 팀이 분열됐다.
미인계 美人計 소설 각색
뜻: 미인을 이용한 계책
출처 장면. 초선의 연환계, 손부인 혼인을 둘러싼 주유의 계략(소설).
요즘 쓰임. 매력을 이용한 유혹 작전.
예) 드라마 속 미인계는 늘 들통난다.
사건 보기 →성동격서 聲東擊西 정사
뜻: 동쪽에서 소리 내고 서쪽을 침
출처 장면. 백마 전투에서 순유가 연진을 칠 듯 보여 원소군을 나눔. 「순유전」.
요즘 쓰임. 주의를 딴 데로 돌리고 진짜 목표를 칠 때.
예) 성동격서로 경쟁사의 허를 찔렀다.
사건 보기 →파죽지세 破竹之勢 정사
뜻: 대나무를 쪼개는 기세
출처 장면. 280년 오 정벌 때 두예가 한 말. 『진서』 「두예전」.
요즘 쓰임. 거침없이 나아가는 기세.
예) 팀은 파죽지세로 결승에 올랐다.
사건 보기 →낙불사촉 樂不思蜀 정사
뜻: 즐거워 촉을 생각하지 않음
출처 장면. 항복한 유선이 낙양에서 한 말. 「후주전」 주 『한진춘추』.
요즘 쓰임. 눈앞 즐거움에 빠져 근본을 잊을 때.
예) 휴가지에서 낙불사촉, 회사 생각이 안 났다.
사건 보기 →사마소지심 노인개지 司馬昭之心 路人皆知 정사
뜻: 사마소의 마음은 길 가는 사람도 안다
출처 장면. 260년 황제 조모가 한 말. 「삼소제기」 주 『한진춘추』.
요즘 쓰임. 속셈이 뻔히 드러났을 때.
예) 그 제안의 의도는 사마소지심, 다 안다.
임기응변 臨機應變 정사
뜻: 때에 맞춰 변화에 대응함
출처 장면. 진수가 제갈량을 평하며 «임기응변의 장략은 장점이 아니었다»고 씀. 「제갈량전」 평.
요즘 쓰임. 상황에 따라 재빨리 대처할 때.
예) 임기응변으로 발표 사고를 넘겼다.
단도부회 單刀赴會 정사
뜻: 칼 한 자루만 차고 모임에 나감
출처 장면. 215년 노숙과 관우의 익양 회견.
요즘 쓰임. 위험을 무릅쓰고 혼자 담판에 나설 때.
예) 그는 단도부회하듯 홀로 협상장에 갔다.
사건 보기 →백의도강 白衣渡江 정사
뜻: 흰 옷(평복)으로 강을 건넘
출처 장면. 여몽이 병사를 상인 차림으로 배에 숨겨 형주를 기습. 「여몽전」.
요즘 쓰임. 정체를 숨기고 기습할 때.
예) 백의도강하듯 조용히 시장에 들어갔다.
사건 보기 →패주맥성 敗走麥城 정사
뜻: 패하여 맥성으로 달아남
출처 장면. 형주를 잃은 관우가 맥성으로 물러남.
요즘 쓰임. 크게 실패해 궁지에 몰릴 때.
예) 자만하다 패주맥성 꼴이 났다.
사건 보기 →대의멸친 大義滅親 전해지는 이야기
뜻: 큰 의리를 위해 친족도 돌보지 않음
출처 장면. 춘추시대 『좌전』의 말로 삼국지 출처는 아닙니다. 읍참마속과 함께 자주 쓰입니다.
요즘 쓰임. 공익을 위해 사사로운 정을 끊을 때.
예) 대의멸친의 각오로 비리를 고발했다.
영웅무용지지 英雄無用武之地 정사
뜻: 영웅이 무예를 쓸 땅이 없음
출처 장면. 적벽 전 제갈량이 손권에게 유비의 처지를 이렇게 말함. 「제갈량전」.
요즘 쓰임. 능력을 펼칠 기회가 없을 때.
예) 작은 회사에서 그는 영웅무용지지였다.
사건 보기 →득롱망촉 得隴望蜀 정사
뜻: 농을 얻고 촉을 바람
출처 장면. 215년 한중을 얻은 뒤 사마의가 촉을 치자고 하자 조조가 «농을 얻었으면 됐지 촉까지 바라랴»고 함. 원래는 후한 광무제의 말.
요즘 쓰임. 욕심에 끝이 없을 때.
예) 한 번 성공하자 득롱망촉, 투자를 무리하게 늘렸다.
사건 보기 →칠보지재 七步之才 전해지는 이야기
뜻: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짓는 재주
출처 장면. 조비가 조식에게 일곱 걸음 안에 시를 지으라 함. 『세설신어』.
요즘 쓰임. 글재주가 뛰어남.
예) 그는 칠보지재라 즉석 연설도 막힘이 없다.
자두연기 煮豆燃萁 전해지는 이야기
뜻: 콩대를 태워 콩을 삶음
출처 장면. 칠보시의 내용. 형제끼리 해치는 것을 빗댐. 『세설신어』.
요즘 쓰임. 골육상쟁.
예) 가족 회사의 자두연기 소송.
오관참육장 過五關斬六將 소설 각색
뜻: 다섯 관문을 지나며 여섯 장수를 벰
출처 장면. 관우의 천리행 중 장면.
요즘 쓰임. 많은 난관을 돌파함.
예) 오관참육장 끝에 최종 합격했다.
사건 보기 →단기천리 單騎千里 소설 각색
뜻: 홀로 말 타고 천 리를 감
출처 장면. 관우가 유비에게 돌아가는 길(천리주단기). 떠난 사실은 정사, 천리 여정의 세부는 소설.
요즘 쓰임. 먼 길을 혼자 가는 용기.
예) 그는 단기천리로 고향에 돌아왔다.
사건 보기 →삼고모려 三顧茅廬 정사
뜻: 띠풀 집을 세 번 찾음
출처 장면. 삼고초려의 다른 표기.
요즘 쓰임. 삼고초려와 같습니다.
예) 중국어권에서는 삼고모려라고도 쓴다.
사건 보기 →인중여포 마중적토 人中呂布 馬中赤兔 정사
뜻: 사람 가운데 여포, 말 가운데 적토
출처 장면. 여포와 적토마를 칭송하는 당시의 말. 「여포전」 주 『조만전』.
요즘 쓰임. 각 분야의 최고.
예) 인중여포 마중적토, 그 팀의 에이스다.
사건 보기 →원문사극 轅門射戟 정사
뜻: 군문에서 창을 쏘아 맞힘
출처 장면. 여포가 화살로 극의 가지를 맞혀 싸움을 말림. 「여포전」.
요즘 쓰임. 뛰어난 솜씨로 분쟁을 중재할 때.
예) 원문사극 같은 중재로 파업을 막았다.
사건 보기 →청매자주 靑梅煮酒 소설 각색
뜻: 푸른 매실에 술을 데움
출처 장면. 조조와 유비가 영웅을 논하는 장면의 소설 설정.
요즘 쓰임. 흉금을 떠보는 자리.
예) 청매자주 같은 저녁 자리였다.
사건 보기 →간웅 奸雄 전해지는 이야기
뜻: 간사한 영웅
출처 장면. 인물평가 허소가 조조를 «치세의 능신, 난세의 간웅»이라 했다는 이야기. 「무제기」 주 『이동잡어』.
요즘 쓰임. 수단을 가리지 않는 실력자.
예) 그는 난세의 간웅형 경영자다.
망매지갈 望梅止渴 전해지는 이야기
뜻: 매실을 떠올려 목마름을 멈춤
출처 장면. 행군 중 조조가 «앞에 매실 숲이 있다»고 해 병사들 침이 고이게 함. 『세설신어』.
요즘 쓰임. 공상으로 잠시 위안함.
예) 보너스 생각으로 망매지갈 중이다.
와룡봉추 臥龍鳳雛 전해지는 이야기
뜻: 누운 용과 봉황의 새끼
출처 장면. 사마휘가 제갈량과 방통을 이렇게 불렀다는 이야기. 배송지 주 『양양기』.
요즘 쓰임.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큰 인재.
예) 그 스타트업에는 와룡봉추가 숨어 있다.
사건 보기 →삼분정족 三分鼎足 정사
뜻: 세 발 솥처럼 셋이 맞섬
출처 장면. 천하가 위·촉·오로 나뉜 형세. 정족지세(鼎足之勢)라고도 함.
요즘 쓰임. 세 세력이 팽팽히 맞설 때.
예) 세 후보가 삼분정족의 판세다.
사건 보기 →고굉지신 股肱之臣 정사
뜻: 팔다리 같은 신하
출처 장면. 유비가 탁고하며 제갈량에게 바란 역할. 고대부터 쓰인 말.
요즘 쓰임. 가장 믿는 오른팔.
예) 그는 대표의 고굉지신이다.
사건 보기 →탁고 託孤 정사
뜻: 어린 자식을 맡김
출처 장면. 223년 백제성에서 유비가 제갈량에게 유선을 맡김.
요즘 쓰임. 중요한 후계를 믿는 사람에게 맡길 때.
예) 창업자는 탁고하듯 후임에게 회사를 넘겼다.
사건 보기 →물이악소이위지 勿以惡小而爲之 정사
뜻: 악이 작다고 해서 하지 말라
출처 장면. 유비의 유조. 「선주전」 주.
요즘 쓰임. 작은 잘못부터 경계할 때.
예) 물이악소이위지, 작은 거짓말부터 끊자.
사건 보기 →양호유환 養虎遺患 전해지는 이야기
뜻: 범을 길러 화를 남김
출처 장면. 하비에서 여포를 살려 두면 안 된다는 유비의 말과 같은 맥락에서 자주 인용. 말 자체는 『사기』.
요즘 쓰임. 화근을 남겨 둠.
예) 그 경쟁자를 키워 준 건 양호유환이었다.
사건 보기 →정족지세 鼎足之勢 정사
뜻: 솥발처럼 셋이 버티는 형세
출처 장면. 삼국 정립을 이르는 말.
요즘 쓰임. 세 세력이 균형을 이룰 때.
예) 세 통신사가 정족지세를 이룬다.
사건 보기 →사제갈주생중달 死諸葛走生仲達 전해지는 이야기
뜻: 죽은 제갈량이 산 중달을 달아나게 함
출처 장면. 오장원 이후 백성의 말. 배송지 주 『한진춘추』.
요즘 쓰임. 죽은 뒤에도 위세가 남음.
예) 은퇴한 감독의 전술이 여전히 통하니 사공명주생중달이다.
사건 보기 →일신시담 一身是膽 정사
뜻: 온몸이 쓸개(담력)
출처 장면. 한중에서 조운이 영채 문을 열어 조조군을 물리치자 유비가 «자룡은 온몸이 담덩어리»라 함. 배송지 주 『조운별전』.
요즘 쓰임. 대담하고 겁이 없는 사람.
예) 그는 일신시담이라 위기에 더 침착하다.
사건 보기 →수불석권 手不釋卷 정사
뜻: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
출처 장면. 손권이 여몽에게 공부를 권하며 광무제가 전쟁 중에도 책을 놓지 않았다고 함. 「여몽전」 주 『강표전』.
요즘 쓰임. 늘 공부하는 사람.
예) 그는 출퇴근길에도 수불석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