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280 · Jin unifies China · 낙양·건업
진의 건국과 통일 三分歸晉
줄거리 · Plot
266년 사마염이 위의 선양을 받아 진을 세웠습니다. 279년 말 여러 길로 오를 쳤고, 왕준의 수군이 장강을 내려가 280년 건업에서 손호의 항복을 받습니다. 184년부터 이어진 분열이 끝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진서』 「무제기」·「두예전」·「왕준전」, 『삼국지』 「손호전」. | 소설은 «천하의 대세는 나뉜 지 오래면 합치고, 합친 지 오래면 나뉜다»는 첫 문장으로 돌아가 끝납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누가 영웅이었든, 끝까지 버틴 제도와 체력이 천하를 가져갑니다.
관련 사자성어: 파죽지세
근거로 삼은 기록
- 방현령 등 『진서』 · 「무제기」·「두예전」·「왕준전」
- 진수 『삼국지』 · 「손호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119–120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