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 Battle of Mount Dingjun · 정군산·한중
정군산과 한중 공방 定軍山
줄거리 · Plot
법정의 계책으로 유비군이 정군산에 자리 잡았고, 황충이 내려치며 하후연을 베었습니다. 조조가 몸소 왔지만 지키기만 하다 물러났고, 유비는 한중왕을 칭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법정전」·「황충전」·「하후연전」. 조조가 «계륵»이라 했다는 이야기는 배송지 주 『구주춘추』에 전합니다. | 줄기는 같고, 양수가 계륵의 뜻을 풀었다 죽는 일화가 강조됩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버리기 아깝지만 지키기도 어려운 것, 그 결단을 미루면 손해가 커집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법정전」·「황충전」
- 배송지 주 『삼국지』 · 「무제기」 주 『구주춘추』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70–72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