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220 · Fall of Jing Province · 강릉·공안·맥성·임저
형주 상실과 관우의 죽음 白衣渡江 · 敗走麥城
줄거리 · Plot
여몽이 병을 핑계로 물러나고 육손이 공손한 편지로 관우를 안심시켰습니다. 그사이 여몽이 병사들을 상인 차림으로 배에 태워 강을 건너 강릉과 공안을 얻습니다. 미방과 사인이 항복했고, 관우는 맥성으로 물러났다가 사로잡혀 아들 관평과 함께 죽습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오주전」·「여몽전」·「관우전」. | 관우의 혼이 나타나고 여몽이 죽는 장면은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동맹을 가볍게 여기고 뒤를 비우면, 가장 강할 때 무너집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관우전」·「여몽전」·「오주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75–77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