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 · Three visits to the thatched cottage · 융중(남양 또는 양양)
삼고초려와 융중대 三顧草廬 · 隆中對
줄거리 · Plot
서서의 천거로 유비가 제갈량을 찾아가 세 번 만에 만났습니다. 제갈량은 형주와 익주를 차지하고 손권과 손잡아 조조에 맞서는 천하삼분을 제시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제갈량전」: «무릇 세 번 찾아가서야 만났다(凡三往乃見)». 「출사표」에도 «세 번 초가를 찾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 눈보라 속 방문, 장비가 집에 불을 지르겠다는 장면은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인재는 자리보다 진심과 끈기로 모십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제갈량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37–38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