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 Empty Fort Strategy · 서성(소설)
공성계 空城計
소설 각색시대 6. 제갈량의 북벌
줄거리 · Plot
가정 패배 뒤 군사가 없는 성에서 제갈량이 성문을 열고 누각에서 거문고를 타자, 의심 많은 사마의가 복병을 두려워해 물러갔다는 소설의 명장면입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배송지 주는 곽충의 기록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소개한 뒤, 그때 사마의는 형주 방면에 있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 서성의 거문고 장면 전체가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상대가 나를 어떻게 보는지 아는 것이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 장면은 이야기입니다.
관련 사자성어: 공성계
근거로 삼은 기록
- 배송지 주 『삼국지』 · 「제갈량전」 주 곽충오사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95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