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 Battle of Wuzhang Plains · 오장원
오장원 五丈原
줄거리 · Plot
제갈량이 다섯 번째 북벌에 나서 오장원에 둔전하며 사마의와 100여 일 대치했습니다. 사마의는 싸우지 않고 버텼고, 그해 8월 제갈량이 진중에서 병으로 죽습니다. 촉군은 질서 있게 물러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제갈량전」. 여자 옷과 장신구를 보내 사마의를 도발했다는 이야기는 배송지 주에 있습니다. | 목우유마·칠성등 연명 기도는 소설입니다(목우유마 자체는 정사에도 운송 수단으로 나옵니다). | 소설 각색 |
| «죽은 제갈이 산 중달을 달아나게 했다»는 말은 배송지 주 『한진춘추』에 백성의 말로 전합니다. | 나무 인형을 수레에 태워 사마의를 속이는 장면은 소설입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끝까지 맡은 일을 다하는 것(국궁진췌), 그리고 지는 싸움을 피하는 인내, 두 길이 함께 보입니다.
관련 사자성어: 사제갈주생중달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제갈량전」
- 배송지 주 『삼국지』 · 『한진춘추』·『위씨춘추』
- 방현령 등 『진서』 · 「선제기」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103–104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