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 Entrusting the heir · 영안궁(백제성)
백제성 탁고 白帝城託孤
줄거리 · Plot
유비가 죽기 전 제갈량과 이엄에게 아들을 맡겼습니다. «아들이 도울 만하면 돕고, 재주가 없으면 그대가 스스로 취하라»는 말을 남깁니다. 유선에게는 «악이 작다고 하지 말고, 선이 작다고 안 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제갈량전」·「선주전」 주의 유조에 그 말이 있습니다. | 줄기는 같습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믿음을 말로 건네는 것도 책임을 지우는 방식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제갈량전」
- 배송지 주 『삼국지』 · 「선주전」 주 유조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85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