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 · Southern campaign · 남중(오늘날 윈난·구이저우 일대)
남중 정벌과 칠종칠금 七縱七擒
전해지는 이야기시대 6. 제갈량의 북벌
줄거리 · Plot
유비 사후 남중의 호족들이 반란을 일으키자 제갈량이 직접 원정해 그해 평정했습니다. 맹획을 일곱 번 잡고 일곱 번 놓아줬다는 이야기는 정사 본문이 아니라 주석에 전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제갈량전」 본문은 «남쪽으로 정벌해 그해 가을 모두 평정했다»는 정도입니다. | 칠종칠금은 배송지 주 『한진춘추』에 있고, 축융부인·등갑군·독천은 소설입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마음을 얻는 것(공심)이 성을 얻는 것보다 오래 갑니다.
관련 사자성어: 칠종칠금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제갈량전」
- 배송지 주 『삼국지』 · 「제갈량전」 주 『한진춘추』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87–90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