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 Guan Yu's journey · 허도 → 하북
관우의 천리행과 오관참육장 千里走單騎 · 過五關斬六將
소설 각색시대 3. 관도대전과 북방 통일
줄거리 · Plot
유비가 패해 원소에게 간 뒤 관우는 조조에게 몸을 맡겼습니다. 백마에서 안량을 베어 은혜를 갚은 뒤, 받은 상을 봉해 두고 유비에게 돌아갑니다. 소설은 이 길에 다섯 관문과 여섯 장수를 넣습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관우전」: 조조는 관우가 떠나는 것을 쫓지 말라고 했습니다. «각자 주인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다섯 관문에서 여섯 장수를 베는 장면은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은혜는 갚고, 떠날 때는 분명히 떠납니다. 상대가 그 의리를 알아본 것도 기억할 만합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관우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25–27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