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 Lü Bu shoots the halberd · 소패
원문사극 轅門射戟
줄거리 · Plot
원술의 장수 기령이 유비를 치러 오자, 여포가 군영 문에 창(극)을 세우고 «화살로 그 작은 가지를 맞히면 싸움을 멈추라»고 했습니다. 한 발에 맞혀 양쪽이 물러갑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여포전」에 그대로 나옵니다. 소설 같은 정사 장면입니다. | 줄기는 같습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중재자는 힘이 있어야 말이 먹힙니다.
관련 사자성어: 원문사극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여포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16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