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228 · The Memorial on Dispatching the Troops · 한중 → 기산
출사표와 1차 북벌 出師表
줄거리 · Plot
227년 제갈량이 유선에게 「출사표」를 올리고 한중으로 나아갔습니다. 228년 기산으로 나오자 남안·천수·안정 세 군이 호응했고 강유가 귀순합니다. 그러나 가정의 패배로 물러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출사표」 전문이 「제갈량전」에 실려 있습니다. 「후출사표」는 정사 본문에 없고 『한진춘추』 인용으로 전해 진위 논란이 있습니다. | 줄기는 같습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떠나기 전에 남는 사람에게 할 일을 분명히 적어 두는 것, 출사표가 지금도 읽히는 이유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제갈량전」
- 배송지 주 『삼국지』 · 『한진춘추』 후출사표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91–92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