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 Meeting with a single sword · 익양
단도부회 單刀赴會
줄거리 · Plot
형주 반환 문제로 손권과 유비의 군대가 맞섰습니다. 노숙과 관우가 군사를 100보 밖에 두고 칼 한 자루씩만 차고 만나 담판합니다. 결국 상수를 경계로 형주를 나눕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노숙전」: 노숙이 관우를 청해 만났고, 노숙이 관우를 꾸짖는 쪽입니다. | 소설은 관우가 홀로 적진에 들어가 노숙을 압도하는 이야기로 주인공을 바꿨습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같은 장면도 누구를 주인공으로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관련 사자성어: 단도부회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노숙전」·「오주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66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