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 · Oath of the Peach Garden · 탁군
도원결의 桃園結義
소설 각색시대 1. 황건의 난과 동탁의 전횡
줄거리 · Plot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고 «같은 날 태어나지 못했으나 같은 날 죽기를 바란다»고 맹세하는 소설의 첫 장면입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관우전」은 유비가 두 사람과 «잠자리를 함께하고 형제처럼 은혜가 깊었다»고 적을 뿐, 복숭아밭 맹세는 없습니다. | 복숭아밭, 제물, 맹세의 말이 모두 소설 장면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형식보다 오래 쌓은 신뢰가 관계를 지킵니다. 정사의 세 사람도 맹세 없이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관련 사자성어: 도원결의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관우전」·「장비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1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