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 Zhuge Liang · 자 공명(孔明) · 181–234
제갈량 諸葛亮
촉한 승상
정사 · Record
기록 속 모습
낭야 양도 사람. 207년 유비가 세 번 찾아와 만났고(삼고초려), 천하삼분을 내놓았습니다(융중대). 승상으로 촉을 다스리고 228년부터 다섯 차례 북벌을 벌이다 234년 오장원 진중에서 죽습니다.
연의 · Novel
소설 속 모습
바람을 부르고(적벽의 동남풍), 화살 10만 개를 빌리고, 공성계로 사마의를 물리는 신통한 모습은 대부분 소설입니다. 정사의 평은 «다스림은 뛰어나나 임기응변의 장략은 짧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