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 Cao Cao · 자 맹덕(孟德) · 155–220
조조 曹操
위왕, 추존 무제
정사 · Record
기록 속 모습
환관 조등의 양손자. 196년 헌제를 허현으로 맞아 천자를 끼고, 200년 관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차지했습니다. 둔전을 열고 인재를 출신을 따지지 않고 썼으며 시인으로도 이름 높습니다. 216년 위왕, 220년 낙양에서 죽습니다.
연의 · Novel
소설 속 모습
간웅(奸雄)으로 그립니다. 여백사 일가를 죽이고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게 하지 않겠다»는 말은 배송지 주의 기록을 소설이 더 나쁘게 다듬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