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 Battle of Changban · 당양 장판
장판파와 당양 長坂坡
줄거리 · Plot
유종이 조조에게 항복하자 유비는 백성 10만여 명과 함께 남쪽으로 달아났고, 조조의 정예 기병에게 장판에서 따라잡혔습니다. 조운이 아두와 감부인을 지키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막아섭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조운전」·「장비전」. 장비가 눈을 부릅뜨고 창을 비껴든 채 «내가 장익덕이다» 하자 감히 다가오지 못했다고 적습니다. | 조운이 홀로 수십 장수를 베는 장면과 장비의 호통에 하후걸이 낙마해 죽는 장면은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어려울 때 사람을 버리지 않은 것이 유비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선주전」·「조운전」·「장비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41–42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