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 Battle of Guandu · 관도
관도대전 官渡之戰
줄거리 · Plot
병력이 훨씬 적은 조조가 관도에서 원소와 버텼습니다. 원소의 참모 허유가 넘어와 오소의 군량고를 알려주자 조조가 몸소 불태웠고, 장합 등이 투항하며 원소군이 무너집니다. 화북의 주인이 바뀐 싸움입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무제기」·「원소전」. 조조가 버티기 어렵다고 할 때 순욱이 편지로 말렸습니다. | 줄기는 같습니다. 소설은 원소를 더 어리석게 그립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숫자보다 보급과 결단이 승패를 가릅니다. 정보를 가져온 사람을 빨리 믿은 쪽이 이겼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무제기」·「원소전」·「순욱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30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