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 · Yellow Turban Rebellion · 기주·예주·형주 등
황건적의 난 黃巾之亂
줄거리 · Plot
장각이 이끄는 태평도 신도들이 누런 두건을 두르고 한꺼번에 일어났습니다. 조정은 황보숭·주준·노식을 보내 그해 안에 주력을 꺾었지만, 지방 호족과 장수들이 군사를 갖게 되면서 한의 통제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무제기」·『후한서』 「황보숭전」에 봉기와 진압이 나옵니다. 장각은 그해 병으로 죽었습니다. | 장각 3형제가 요술로 바람과 비를 부르는 장면이 있습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중앙이 백성의 삶을 놓치면, 반란을 진압한 뒤에도 권력이 지방으로 흩어집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범엽 『후한서』 · 「황보숭전」·「영제기」
- 진수 『삼국지』 · 「무제기」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1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