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 Fall of He Jin · 낙양
십상시의 난과 하진의 죽음 十常侍之亂
줄거리 · Plot
영제가 죽자 대장군 하진이 환관을 없애려고 지방군을 불렀습니다. 계획이 새어 하진이 먼저 환관에게 죽고, 원소 등이 궁에 들어가 환관을 몰살합니다. 혼란 속에 동탁이 소제와 진류왕을 모시고 낙양에 들어옵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후한서』 「하진전」에 자세합니다. 정사는 열 명이 넘는 중상시를 적고, «십상시»는 『후한서』의 표현입니다. | 줄기는 같고 극적인 대사가 더해졌습니다. | 정사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남의 힘을 빌려 문제를 풀려 하면 그 힘이 주인이 됩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범엽 『후한서』 · 「하진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2–3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