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 Fa Zheng · 자 효직(孝直) · 176–220
법정 法正
상서령
정사 · Record
기록 속 모습
유장의 신하였다가 유비를 익주로 끌어들였고, 219년 한중 공방에서 정군산 계책을 냈습니다. 유비가 가장 아낀 참모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연의 · Novel
소설 속 모습
소설에서는 제갈량에 가려 비중이 줄었습니다.
촉(촉한) · Fa Zheng · 자 효직(孝直) · 176–220
상서령
정사 · Record
연의 · No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