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 Battle of Fancheng · 번성·양양
번성 전투와 수엄칠군 水淹七軍
줄거리 · Plot
관우가 북상해 조인이 지키는 번성을 포위했습니다. 가을비로 한수가 넘쳐 우금의 일곱 군이 물에 잠겼고 우금은 항복, 방덕은 끝까지 버티다 죽습니다. 중원이 흔들렸지만 서황의 구원군이 포위를 풉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관우전」·「우금전」·「방덕전」. 홍수는 자연재해였습니다. | 관우가 강물을 막아 일부러 터뜨렸다는 묘사는 소설입니다. 화타가 팔뼈를 긁는 장면도 소설입니다(정사에는 이름 없는 의원).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가장 큰 승리의 순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일 수 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관우전」·「우금전」·「방덕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74–76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