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Battle of Yiling · 이릉·효정
이릉 전투 夷陵之戰
줄거리 · Plot
관우의 원수를 갚고 형주를 되찾으려 유비가 오를 쳤습니다. 출병 직전 장비가 부하에게 살해됩니다. 육손이 긴 시간 버티다가, 산길을 따라 늘어선 촉군 진영을 불로 쳐 크게 이겼고 유비는 백제성으로 물러납니다.
정사 vs 연의 · Record vs Novel
| 정사 (진수 『삼국지』 등) | 소설 (『삼국지연의』) | 표시 |
|---|---|---|
| 「육손전」·「선주전」. 군영이 수백 리 이어졌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 육손이 팔진도에 갇히는 장면, 황충의 전사는 소설입니다. | 소설 각색 |
등장인물 · Characters
교훈 · Lesson
분노로 내린 결정은 이미 가진 것까지 잃게 합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진수 『삼국지』 · 「선주전」·「육손전」
- 나관중 『삼국지연의』 · 제81–84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