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삼국지Nadoo Three Kingd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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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 Wei Yan · 자 문장(文長) · ?–234

위연 魏延

정서대장군

정사 · Record

기록 속 모습

유비가 한중을 얻은 뒤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한중 태수로 발탁했습니다. 제갈량 사후 양의와 다투다 반역 혐의로 죽습니다.

연의 · Novel

소설 속 모습

«뒤통수에 반골이 있다»는 제갈량의 말과 «누가 감히 나를 죽이랴» 장면은 소설입니다. 정사의 진수는 그가 위에 투항하려 한 것이 아니라 양의를 치려 했다고 봅니다.

세력도 →

나오는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