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웅 · Lü Bu · 자 봉선(奉先) · ?–199
여포 呂布
온후
정사 · Record
기록 속 모습
정원을 죽이고 동탁을 따랐다가 다시 동탁을 죽였습니다. 연주와 서주를 떠돌다 하비에서 조조에게 사로잡혀 죽습니다. 196년 원문에 세운 창을 활로 맞혀 싸움을 말렸다는 기록이 정사에 있습니다.
연의 · Novel
소설 속 모습
방천화극, 호뢰관에서 유비·관우·장비와 싸우는 삼영전, 초선과의 사랑은 소설입니다. «사람 가운데 여포, 말 가운데 적토»라는 말은 『조만전』에 전합니다.